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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권리보호사업 종료

할머니의 아기 별, 별하

아이를 위한 놀잇감 하나 변변치 않은 시골 살림이지만 서로가 유일한 친구이고 의지할 가족인 그곳에서 할머니의 증손녀 육아일기가 쓰여지고 있습니다.

등록일 : 2019-01-31 조회수 : 5679

아동권리보호사업 종료

"동생은 몸이 불편하니까, 형이 대신해줘야지....

선천적 뇌량무형성증후군, 백질연화증을 앓고 있는 동생으로 인해 엄마의 관심에서 멀어져간 상우가정의 이야기.

등록일 : 2019-01-31 조회수 : 436

아동권리보호사업 종료

"제 몸이 세 개 였으면 좋겠어요"

특발성 폐동맥 고혈압을 앓고 있는 연이의 간병도 하고, 동생도 돌보고, 경제활동도 할 수 있길 바라는 엄마의 간절한 마음.

등록일 : 2018-11-09 조회수 : 220

아동권리보호사업 종료

림프종암과 힘겹게 싸우고 있는 오라지.

안녕하세요. 저는 ORAZ(오라지)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의 엄마입니다. 오라지는 올해로 열 살이 되었고, 지금 림프종암과 힘겹게 싸우고 있습니다.

등록일 : 2018-10-05 조회수 : 285

아동권리보호사업 종료

900그램 이른둥이, 작은 심장이 뛰고 있습니...

몸무게 900그램으로 태어나 인큐베이터 안에서 삶을 시작한 아기는 미약하게 뛰는 여린 심장으로 힘겹게 생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
등록일 : 2018-09-07 조회수 : 267